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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창업 브랜드, 아이센스리그 PC방 재사용 가능한 친환경 컵 도입해 눈길

작성자

아이센스PC

등록일

2018-09-03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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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승규 기자] 11월은 PC방 업계의 특수 시즌이다. 겨울성수기를 앞둔 11월에 맞춰 가맹점을 오픈하기 위해서는 9월과 10월 두달 동안 정보수집 및 점포계약, 공사 등의 모든 절차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에 PC방창업을 앞두고 있다면 지금부터 창업 준비에 돌입하는 것이 필수다.  

하지만 최근 PC방 업계에 다양한 규제가 가해지면서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이달부터 정부가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등 식품접객업소로 규정된 사업장에 강력한 일회용품 사용 규제를 적용해 예비 창업자들의 우려가 크다.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도입되면서 규제가 적용되는 각 사업장은 휴게음식업 등록 여부 및 사업장 면적에 따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거나 금지해야 한다. 휴게 음식업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사업장 내에서 모든 일회용품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종이컵, 나무젓가락 등 일회용품 일체가 해당된다. 

휴게 음식업 등록을 한 경우도 사업장 면적에 따라 일회용품의 제한적 사용과 전면 금지 여부가 결정된다. 면적 기준은 150㎡다. 사업장 면적이 150㎡ 이상에 해당하면 일회용품 사용이 불가하다. 면적이 기준보다 작을 경우 일회용품 회수 설비를 갖춰 사용된 일회용품의 90%이상을 회수, 재활용 업체에 보내는 조건으로 제한적 사용이 가능하다. 

이런 상황 속에 PC방 창업 브랜드 ‘아이센스리그’가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컵 사용에 나서 화제다. 정부의 일회용품 규제로 인한 가맹점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자 하는 취지다. 

친환경 컵은 아이센스리그의 전국 직영점과 가맹점에 전면 배포된다. 친환경 소재를 적용해 인체에 유해하지 않아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여러 번 사용해도 컵이 쉽게 망가지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PC방업계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으로 매일경제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아이센스리그는 친환경 컵 제공 이외에도 다년간의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인기 개그맨 박명수를 전속모델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고, 업계 최다인 7개의 직영점을 보유해 건실한 창업 브랜드로 평가된다. 

특히 PC방 업계 최초로 ‘재창업보험 제도’를 도입해 안정적인 창업을 가능케 하고 있다. 재창업보험제도는 PC방 가맹점들이 각자 목표매출을 설정, 오픈 후 6개월 내 목표한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매장을 본사에서 인수해 손해를 줄여주는 제도다. 인수한 매장 대신 새로운 매장을 열어줘 예비창업자들의 호평이 이어진다. 

업체 관계자는 “안정적인 PC방 창업을 도와주는 다양한 혜택들을 확인하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어 문의가 폭주 중이다”며“사업설명회 참석자의 신청건수가 150건을 넘기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재창업보장제도 및 풍성한 혜택을 확인해 당일 계약을 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사업 설명회를 한번 더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사업설명회는 오는 9월 3일(월) 오후 2시에 서울 소재 본사에서 열린다. 선착순 50명 제한이지만 신청자가 폭주하여 홈페이지 신청자를 대상으로 초대장을 발송하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규가맹 점주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제공 중이다. 1금융권(신한은행, 국민은행)에서 최대 1억원 대출이 가능하다.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계약을 한 예비점주에게는 재창업보험 증서와 2018년 신규 인테리어인 ‘미드나잇’ 무상 시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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